제주시 문봉성 산림조합장, '산림환경대상' 기업부문 수상 
제주 최초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에서 제주시산림조합의 문봉성 조합장이 기업부문에서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 진작과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산림환경대상은 정책/행정/자치/교육/기업/단체의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기업부문에서 문봉성 제주시산림조합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이다.   문봉성 제주시산림조합장(54)은 2009년 8월 8일 전국에서 최초로 임업인연합회를 결성하고, 임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2010년 올해 처음으로 10월 8일을 '임업인의 날'로 지정해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또한 문봉성씨는 제주시산림조합장으로 당선된 이래 임산물 유통구조개선 일환으로 제주도내에서 재배하는 산채류, 버섯류 등을 계통출하 하여 유통단계의 축소 및 비용절감을 통한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다.  .. 제주 최초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에서 제주시산림조합의 문봉성 조합장이 기업부문에서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 진작과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산림환경대상은 정책/행정/자치/교육/기업/단체의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기업부문에서 문봉성 제주시산림조합장이..  
관리자    2008-07-16    조회:580
강태희 제주도 녹지과장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수상 
강태희 제주자치도 녹지환경과장이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주최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공모에서 지방자치단체 산림환경 시책추진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 과장은 1969년 공직에 입문해 북제주군 산림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영실지소장 등을 역임하고 제주의 산림환경 시책의 산림자원 조성 및 육성, 산림환경생태계보전, 임산물 소득증대, 산림휴양문화증진 등 40여년간 산림환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과장은 “산림을 보호하고 육성하는데 산림공무원 80여명 전 직원이 각 부서에서 열심히 뛰어주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면서 “개인의 영광도 있지만 도민과 산림공무원들과 함께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는 “첫 공직생활 시작을 산림관련 업무로 시작했고 그 인연으로 40년 동안 나무, 산과 함께 하고 있다”면서 “제주도가 세계 보물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물종을 보호하고 산림환경을 육성하는 것이 환경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강 과장은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생태숲 개원, 곶자왈 매수보전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애복지시설,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은 전달하는 등 사회봉사에도 적극적이다.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다. 한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순수 민간차원에서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을 일꾼을 찾아 산림환경공로자를 시상하고 있다.   .. 강태희 제주자치도 녹지환경과장이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주최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공모에서 지방자치단체 산림환경 시책추진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 과장은 1969년 공직에 입문해 북제주군 산림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영실지소장 등을 역임하고 제주의 산림환경 시책의 산림자원 조성 및 육성, 산림환경생태계보전, 임산물 소득증대, 산림휴양문화증진 등 40여년간 산림환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과장은 “산림을 보호하..  
관리자    2008-07-16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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